서울 사대문 안, 1군 건설사가 시공…쿼드러플 역세권 생활형 숙박시설

김영태 기자 2021.05.10 16:52

더 솔라고 세운 559실 분양 중

서울 사대문 안에 1군 건설사가 시공하는 생활형 숙박시설이 분양 중이다. 서울시 중구 충무로 4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14층, 559실 규모로 건립되는 ‘더 솔라고 세운’이다.

지하 2층에 12실 규모 스크린골프장(근생시설), 지하 1층에 12레인 볼링장(근생시설)과 피트니스센터, 지상 1층과 2층에 상가가 각각 들어선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지상 3~14층에 전용 21.01~ 57.48㎡까지 다양하게 공급된다.

명품 골프 컨트리클럽으로 유명한 솔라고CC의 자회사인 솔라고개발이 시행하고, 2020년 건설사 시공 능력 평가 21위인  1군 건설사 동부건설이 시공한다.
 

▲ 1군 건설사인 동부건설이 서울 도심 쿼드러플 역세권에 시공하는 ‘더 솔라고 세운’ 투시도.

 

교통 편리하고 배후수요층 탄탄


 
더 솔라고 세운이 들어서는 세운 재정비 촉진지구는 2006년 지정 후 도시환경정비사업과 도시계획시설사업 등으로 결정됐으며, 89개 구역은 산업거점구역이나 도심재생사업으로 전환돼 사업이 진행 중이다. 교통이 편리하다.

더 솔라고 세운은 지하철 충무로역 7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어 3·4호선과 을지로3가역(2·3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단지다. 여기에다 단지 주변 버스 노선도 다양해 서울 중심업무지구나 시청·광화문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강남까지 3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또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서울백병원·강북삼성병원·명동·남산 등의 이용이 쉽다. 사대문 안 관광지와 청계천 등도 가깝다. 일부 호실에서 남산과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사대문 안에 위치한 만큼 900만여명의 관광&비즈니스 수요와 65만여명의 직주근접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또 도심 내 급증하는 1~2인 가구 임대수요를 품을 수 있다.
 

언제든 전매 가능, 분양가 저렴


 
계약자와 숙박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준다. 우선 계약자에게는 솔라고CC 60만원 그린피 상품권(1회), 그린피 10% 할인(3년), 솔라고콘도(가칭) 3년 숙박료 20% 할인, 더 솔라고 세운 3년간 연 1회 무료 숙박권 등의 혜택과 임대차·세무대행·시설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단기 숙박이나 장기 렌털 고객에게는 볼링장과 스크린골프 이용료 20% 할인과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 레스토랑 10% 식음료 할인, 조식(단기 숙박시 무료, 장기렌털시 할인)·발레파킹·객실클리닝 등 호텔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 솔라고 세운은 주변 상품보다 저렴한 분양가에 공급된다. 주택수 산정, 종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며, 전매제한도 없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99번지에 있다.
 
문의 02-2263-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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