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아일랜드 이은 또 다른 대장주…바다 조망 스카이 커뮤니티 등 눈길

김영태 기자 2021.04.26 08:55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전용 84~99㎡ 1113가구

DL이앤씨(디엘이앤씨)의 경남 거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가 지난 19일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들어갔다.

거제 고현항 지구단위계획구역 L2블록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34층 8개동, 전용면적 84~99㎡ 1113가구의 대단지다.

청약은 29일 특별공급, 30일 1순위, 5월 3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30만원이다.
 

DL이앤씨, C2하우스 적용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는 2019년 인근에서 성공적으로 분양된 후 거제의 차세대 대장주 아파트로 자리잡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이하 유로아일랜드)보다 상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스카이라운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 루프탑 테라스로 구성된 최상층 스카이 커뮤니티다.

 

▲ DL이앤씨만의 기술과 노하우를 적용해 완성도를 높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조감도.



이곳은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거제 앞바다의 아름다운 풍광을 내려다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앞서 유로아일랜드에서 호평 받은 바 있는 노천탕 품은 고급 사우나시설 등 부대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e편한세상의 기술과 철학이 집약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하우스도 적용된다. 우선 대형 타입에서나 볼 수 있는 11자형 주방과 유모차·자전거 등 부피가 큰 물건 보관도 가능한 대형 현관팬트리가 설치된다.

또 타입에 따라 높이를 기존 86cm에서 89cm로 높인 싱크대,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한 대형 와이드창, 6인 식탁까지 소화할 수 있는 넓은 공간 등도 선보인다.
 
 

혜택 다양한 비규제지역


 
극대화된 서비스 면적도 눈길을 끈다. 우선 84㎡A 타입의 경우 오픈 발코니를 설치해 집안에서도 외부 경관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최고층 펜트하우스는 서비스 면적만 해도 집 한 채 못지 않은 수준이다. 전국적으로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비규제지역인 거제에 들어서는 만큼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여기에다 가덕도 신공항, 서부경남 KTX, 조선업의 호황 등의 호재까지 더해져 적지 않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인근에 2019년 분양한 유로아일랜드의 경우 분양가 대비 최대 1억원 이상 올랐다.
 
한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가 들어서는 빅아일랜드는 쇼핑몰·마리나·중앙공원·영화관 등이 조성되는 해양복합도시로서 ‘거제의 마린시티’로 불릴 만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곳이다.
 
문의 1833-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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