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시설 갖춘 중고차 멀티 쇼핑몰…축구장 15개 규모 현대식 건물 외관

김영태 기자 2021.04.15 10:41

오토렉스 청라, 연면적 10만5000㎡ 공급

인천 북항 배후단지에 미래형 중고자동차 복합매매단지가 성황리에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시행사인 오토렉스 청라㈜가 인천 서구 원창동 392-21번지 외 4개 필지, 1만4660㎡ 부지에 건립하고 있는 ‘오토렉스 청라’다.
 
규모가 지하 5층~지상 7층, 연면적 10만5000㎡에 달한다. 2023년 6월 완공 예정이다.
 

수도권 어디서든 1시간 내 거리



총 사업비 2000억여원이 투입되는 오토렉스 청라는 백화점 스타일로 24시간 쾌적한 실내 공간에서 성능이 인증된 차량만을 거래하는 명실상부한 미래형 중고차 멀티 쇼핑몰이다.
 
단지에는 핵심시설인 104개의 차량 전시·판매장, 성능 검사장·튜닝 등 차량 지원시설, 금융기관·음식점·커피숍·편의점 등 근린생활시설 등이 골고루 들어선다. 또 최첨단 ICT를 도입해 고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차종·가격·성능·사고여부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 백화점 스타일로 24시간 쾌적한 실내 공간에서 성능이 인증된 차량만을 거래하는 오토렉스 청라 조감도.



축구장 15개 크기의 웅장한 단지 규모 뿐만 아니라 화려하고 모던한 건물 디자인은 오토렉스 청라를 인천 서북부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할 전망이다.
 
배후수요층도 탄탄하다. 청라·영종·송도국제도시, 루원시티, 검단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와 주안·가좌공단 등을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여기에다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남청라IC에서 불과 5분 거리인데다 수도권외곽순환고속도로·경인고속도로와 가까워 2200만 수도권 고객들이 1시간 이내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도 갖추고 있다.
 

임대소득·시세차익 일석이조



지역 중고차 업계에서는 뛰어난 교통여건과 풍부한 배후수요, 쾌적한 쇼핑공간 등을 갖춘 오토렉스 청라가 고품격 중고차 매매단지의 메카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아파트 등 주거시설 투자가 고강도 규제로 꽉 막힌 상황에서 오토렉스 청라는 투자 이익과 임대 소득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일석이조 투자처로 각광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신현운 오토렉스청라㈜ 대표이사는 “업계 종사자에게 안정적인 운영을, 투자자에겐 임대소득과 투자 프리미엄 혜택을 볼 수 있게 수도권 서부 최고의 중고차 복합단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032-262-1000
 
주요 뉴스

댓글

댓글보기
댓글 더보기

Copyrightⓒ 중앙일보조인스랜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