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7호선 연장선 초역세권…양주 옥정역에 ‘큰놈’ 뜬다

심영운 기자 2019.10.21 13:14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눈길…1243가구 신축 랜드마크 명품 대단지

최근 많은 부동산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경기 북부에 위치한 양주지역 신설 역세권 예정지에 쏠리고 있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인 장암~탑석~옥정 구간의 연내 착공을 앞두고서다.
 

갈수록 인기 끄는 경기북부 역세권 신축 아파트

 
경기 북부에 불고 있는 역세권 부동산 투자 열기는 양주 인근의 의정부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예정역인 탑석역 인근에 위치한 탑석센트럴자이의 경우 평균 청약경쟁률이 41대 1을 기록했다. 3.3㎡당 1300만원대의 분양가가 책정된 이 단지의 프리미엄은 1억2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의정부역 역세권 단지인 의정부역센트럴자이&위브캐슬의 경우 청약경쟁률이 평균 17대 1에 달했으며 5000만원 가까운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을 비롯한 역세권 단지와 비역세권 단지의 매매가 격차도 적게는 1억원, 많게는 3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등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축 단지의 오름세도 눈 여겨 볼 대목이다. 최근 신축 단지들은 혁신적 평면설계, 고품격 단지 조경, 스마트 시스템, 다양한 커뮤니티, 편리한 주차시설 등을 도입해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는 추세다.

이 같은 추세는 신축과 구축의 집값 상승률 차이로 확인된다. 최근 1년간 서울의 주요 구축단지 집값이 5000만원 가량 상승에 그친 반면 신축단지의 경우 최고 3억원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양주의 경우도 사정은 비슷하다. 신축단지의 경우 최근 1년새 6000만원 오른데 비해 구축단지는 약 1000만원 상승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북부지역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역세권 단지의 노후화도 신축단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부채질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994년 자리잡은 양주현대를 비롯해 1호선 덕정역과 덕계역, 7호선 탑석ㆍ옥정역(예정) 등 역세권에 자리잡은 단지 대부분이 15~25년의 구축단지다.
 

경기북부 옥정역세권에 매머드급 신축 아파트 선봬

 

▲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조감도.


이런 경기 북부 양주에 7호선 옥정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불과한 초역세권 랜드마크 대단지가 10월 선보일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양주 삼숭지구 41ㆍ42블록에 들어서는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이 그 주인공이다.

대광건영의 브랜드 단지인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전용면적 84~108㎡, 16개동, 1243가구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 84㎡A타입 868가구, 84㎡B타입 227가구, 84㎡C타입 105가구, 104㎡ 31가구, 106㎡ 2가구, 108㎡ 10가구다.

이곳은 우선 교통환경이 획기적으로 좋아져 서울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향후 서울과 3개 정거장에 불과한 지하철 7호선 옥정역(가칭)을 이용하면 강남구청역까지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다 구리-포천고속도를 통해 잠실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단지 인근에 GTX-C 노선이 조성되고 의정부IC와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포천~화도를 연결하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도 2023년 개통 예정이다. 이밖에 G1300ㆍ1100 급행버스 등도 갖춰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이마트,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LF스퀘어, U-City복합센터(예정) 등 이용이 편리해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주변에 초대형 개발호재 풍부, 프리미엄 기대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단지 인근에 덕현초, 덕현중, 삼숭중, 덕현고교가 있어 자녀들의 통학이 편리하고 고읍도서관, 옥정호수도서관(예정) 등 교육시설도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내에 약 6600㎡(2000평) 규모의 넓은 공원 조성과 함께 인근에 옥정호수공원, 양주천보산림욕장, 삼숭생활체육공원, 하늘물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나누리공원, 토리공원, 천보산, 칠봉산, 청담천 등도 가깝다.

풍부한 개발호재와 배후수요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스마트 생활소비재 첨단 산업단지인 양주테크노밸리가 착공을 앞두고 있고 양주역세권 개발사업도 예정되어 있다. 여기에다 은남일반산업단지와 광석택지개발예정지구가 각각 2021년 착공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검준일반산업단지와 남면일반산업단지 등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에 불과한 점도 매력적이다.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지하철 7호선 옥정역(가칭ㆍ예정)이 들어서는 초역세권 입지에 대단지 신축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며 “새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이곳에 13년 만에 조성되는 신축 아파트인 만큼 최상의 주거 품격과 최고의 실내 공간을 갖춘 명품 단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883에 10월 문을 열 예정이다. 개관 3일동안 주택전시관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C사 명품백과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혁신 설계 도입한 인기 중대형…초특급 주거공간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역(가칭ㆍ예정) 초역세권 단지인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에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향후 서울 접근성이 크게 좋아지고 특화 설계 등이 도입되기 때문이다.

1243가구 규모의 랜드마크 명품 대단지 아파트인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GTX(광역급행철도)-C 노선 추진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하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원스톱 중심 생활권을 누릴 수 있고 우수한 교육환경과 쾌적한 자연환경, 풍부한 개발 호재도 만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이 들어서는 양주시 삼숭지구 41ㆍ42블록 주변에 한동안 새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점도 신축 프리미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0월 주택전시관을 오픈하는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지난 26년간 쌓은 대광건영의 건축 철학과 기술력을 곳곳에 녹여 조성할 계획이다.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우선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ㆍ104ㆍ106ㆍ108㎡의 중대형으
로 구성된다. 혁신 설계도 눈길을 끈다. 84A타입은 4베이ㆍ4룸 구조로 광폭 드레스룸과 워크인 펜트리, 알파룸이 제공될 예정이다. 84B타입과 84C타입의 경우 3베이ㆍ4룸 구조로 설계되며 광폭 드레스룸과 알파룸이 조성되며 최상층엔 다락이 설계된다. 4베이와 4룸으로 설계되는 104㎡타입에도 광폭 드레스룸과 알파룸, 최상층 다락이 들어선다. 3베이와 4룸이 적용되는 106㎡타입과 5베이ㆍ5룸 구조로 설계되는 108㎡타입에도 광폭 드레스룸, 알파룸, 최상층 다락이 제공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성을 살렸고 고품격 마감재도 도입한다.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의 또 다른 장점은 원스톱 커뮤니티 시설이 도입된다는 점이다. 입주민 전용호텔식 피트니스와 실내골프연습장을 마련해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여기에다 도서관과 독서실 등 학습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지 내에 약 6600㎡(2000평) 규모의 넓은 공원을 설계해 입주민들에게 힐링 라이프를 선사 할 계획이다.
 

단지 내 약 6600㎡(2000평) 규모 대규모 어린이공원 조성

 
경기도 양주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의 시공사인 대광건영은 인간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행복공간 조성을 핵심 가치로 여기고 이를 실천하는 건설회사로 유명하다. 이런 가치는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에도 고스란히 녹아 있다.

우선 이 아파트는 단지 안에 약 6600㎡(2000평) 규모의 공원을 갖춘 공원형 명품 아파트로 설계됐다. 에버랜드 조경팀이 선보이는 이 공원은 앞으로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에 옥정호수공원ㆍ양주천보산림욕장삼숭생활체육공원ㆍ하늘물공원이 있고 나누리공원ㆍ토리공원ㆍ천보산ㆍ칠봉산ㆍ청담천이 가까워 힐링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게 된다.

문의 1600-7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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